17회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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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7회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는 2012년에 개최된 바둑 대회이다. 아마추어 선발전과 통합 예선을 거쳐, 중국 베이징에서 본선 32강전을 시작했다.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16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세돌 9단이 구리 9단을 2:1로 꺾고 우승했으며, 이로써 이세돌은 삼성화재배에서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방식은 토너먼트와 리그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한 번 패배해도 나머지 두 경기를 이기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고, 첫 경기를 이겨도 다음 경기에서 패배하면 16강 진출이 불확실해진다.
2. 대회 일정
3. 32강전
32강전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었다. 4일에는 각 조의 1, 2번 선수와 3, 4번 선수가 대결을 펼쳤고, 5일에는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경기를 가졌다. 여기서 2승을 거둔 선수는 16강 진출을 확정짓고, 2패를 한 선수는 자동 탈락했다. 첫날 패배했더라도 다음 날 승리한 선수들은 6일에 열린 3차전에서 다시 한번 승부를 겨뤄 16강 진출자를 가렸다.
3. 1. 32강전 조 편성 및 대진표
2012년 9월 3일 32강전 조 추첨이 완료됐다.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토너먼트와 리그의 장점을 살린 시스템으로, 한 번 질 경우에도 나머지 두 판을 이기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첫 판을 이기더라도 다음 판을 질 경우 16강 진출이 불명확해진다.
4일에는 각 조의 1~2번, 3~4번이 맞붙는다. 5일에는 각 조의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대국을 하는데, 총 2승을 거두면 16강 진출이 확정되고 2패를 하면 자동 탈락한다. 첫날 패했더라도 다음 날 승리하면 6일 3차전에서 다시 한번 승부를 겨룬다. 여기서 승리해도 16강 진출이 가능하다.
16강부터는 재추첨 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16강 진출 확정자는 굵은 글씨로 표시)
3. 2. 각 조별 경기 결과
4. 16강전~결승전
5. 특이 사항
- 이세돌은 삼성화재배에서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 이세돌은 이창호에 이어 두 번째로 단일 메이저 세계기전에서 4회 우승을 달성했다. (첫 번째는 이창호의 1, 3, 5, 8회 LG배 우승)
- 구리는 삼성화재배에서 3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 구리는 4년 만에 단일 메이저 세계기전 3연속 결승 진출 기록을 세 번째로 달성했다. (첫 번째는 이창호의 2, 3, 4회 삼성화재배 결승 진출, 두 번째는 이창호의 20, 21, 22회 후지쯔배 결승 진출)
- 이세돌과 구리는 세 번째로 세계기전 결승에서 맞붙었다.
- 이세돌은 결승전에서 두 번의 반집승(결승 1국, 결승 3국)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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